나무를 스치고 지나가는 소리,
이 바람 소리가 정겹다.
새들이 재잘대는 소리는 어떤가?
두 발로 걸으면서 나는,
나의 발자국 소리도 상쾌하다.
몇 시간만 도시를 떠나면,
편안하게 누릴 수 있는 이 즐거움,
자연,
이 모든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