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파트로 이사 온 후, 달라진 실내 정원입니다.

영양제를 주어서 그런 지, 모두들 활력이 넘칩니다.

자라는 생명 모두 모두에 나름의 기억과 추억이 숨쉬고 있습니다.

 전체 풍경

 아들 학교에서 가져온 조그만 것이 이렇게 자랐습니다

 영양을 받아서 윤기가 흐릅니

 아우네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나무입니다.

잎이 세 개 이상 달린 적이 없는데 최고의 풍성한 상태를 보여줍니다.

나중에 바나나가 진짜 열릴 것 같습니다.

 시들어 가다가 이제 회복되는 분위기입니다.

 벤자민, 뿌리가 썩어서 거의 죽어가는 분위기 였는데 용케 살아 났습니다.

살아남은 의지에 머리가 숙여 집니다.

 요거도 작았는데 많이 자랐네요.

 몇 주전에 빨간색 꽃을 보았는데 사라졌네요.

 우리집에서 오래된 만냥금 터줏대감.

 터줏대감의 열매로 번식한 만냥금.

이제 열매까지 맺는 정도로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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