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트렌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

 

2026년을 이끈 AI 10대 키워드

1.5경의 베팅: 세계 자본이 AI에 집중한 규모.

                     거대한 AI 자본이 혁명의 속도를 올린다. 버블은 꺼져도 혁명은 멈추지 않는다.

2.전장을 지휘한 AI 에이젼트: 엔트로픽의 AI 에이젼트 클로드가 마두로를 체포하다. AI 에이젼트 시대의 개막.

3.AI 3대장의 플랫폼 전쟁: 코딩 에이젼트에서 업무 에이젼트까지, 전방위로 확산되는 AI 전쟁.

4.에이젼트에서 다시 하네스로: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일하는 AI로, 프롬프트-> 켄텍스트->하네스 AI 서비스의 3단 진화.

5.휴머노이드 원년: 로봇이 실험실을 나와 공장과 월드컵으로 출근하다.

                             2030년, 월50만원 가사도우미 로봇이 나온다.

6.엔트로픽 미토스 충격: 일반 공개가 두려운 압도적 AI 미토스의 등장. AI 절대 권력의 충격과 공포가 번지기 시작하다.

7.격화되는 미,중 AI 전쟁: 딥시크 충격 이후 반도체에서 피지컬 AI, 그리고 다시 무기로 확산되는 대결 구도

8.깐부 동맹: 2025년 10월 30일,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시작된 젠슨 황의 러브콜, 세계 자본을 대한민국으로 불러들이다.

9.팬덤 경제 2.0과 K-융합: 국경을 초월한 20억명의 K-팬덤이 시장의 지배자가 되다.

                                        K-팬덤(소프트파워)과 K-제조업(하드파워)이 AI로 결합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디자인한다.

10.나의 베스트 파트너 AI: AI를 나의 베스트 파트너로 만들어 나를 세상의 베스트 파트너로.

                                        2027년을 준비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

 

휴머노이드 한 대에는 약 5천 개의 반도체가 들어가고,

여기에 베터리와 센서, 가속기, 액추에이터 등 수많은 정밀 제품이 필요합니다.

이는 곧 반도체뿐 아니라 베터리와 로봇 부품 산업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폭스바겐 영업이익 53.5% 급감, 10만명 감축 검토

닛산,혼다 사상 최대 적자,

GM 3,300명 해고,

반면, 현대자그룹은 영업이익 20.5조원으로 폭스바겐을 제치고 세계 2위에 올랐다.

 

엣지 AI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드론이나 전투기, 함정, 차량과 같은 무기 체계 자체에 연산 능력을 탑재해

현장에서 곧바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판단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단순한 일자리 감소가 아닙니다.

배움의 과정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신입이 경험을 쌓지 못하면 몇 년 뒤 시니어도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조직의 인재 파이프라인이 약해집니다.

이것은 금융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AI가 반복 업무를 대신하는 모든 산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구조적 변화입니다.

 

멀티모달(복합정보 인공지능): 텍스트만이 아니라 이미지, 음성, 영상 등 사로 다른 형태의 정보를 함께 이해하고 생성하는 AI

                                             사람이 보고 듣고 말하며 판단하듯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한다.

바이브 코딩: 사람이 원하는 기능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수정하도록 하는 개발 방식.

                    개발자는 코드를 한 줄씩 작성하기보다 AI에게 목표를 제시하고 결괄르 검토하는 역할을 맡는다.

소버린 AI(자주적 인공지능): 자국의 언어, 문화, 법률, 안보에 맞게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운용하는 AI.

                                           데이터 주권과 국가 안보의 핵심 이슈다.

                                           2026년 특정 AI 모델의 수출 통제 사태로 그 중요성이 부각됐다.

예지 보전(고장 예측 정비): 설비의 소리와 진동, 온도 등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이상 징후를 찾아내는 기술.

                                         문제가 생긴 뒤 수리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가동 중단을 미리 예방한다.

온프레미스(On-premise, 자체 서버 구축 방식): 클라우드가 아닌 회사 내부 서버에 AI를 설치해 쓰는 방식.

                                                                       기밀 데이터가 외부로 바져나가지 않아 금융, 국방, 의료에서 선호한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질문에 대한 배경 정보, 자료, 예시까지 풍부하게 제공해 결과의 질을 높이는 기술

                                 프롬프트 설계에서 한 걸음 나아간 층위다.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 AI가 없는 사실을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현상.

                                       AI 활용시 반드시 검증이 필요한 이유이며,국방, 금융, 의료에서 신뢰성이 핵심 기준이 되는 배경이다.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 기업의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것.

                                                             과거의 DX(디지털 전환)를 잇는 개념으로, 삼성이 2026년 전 계열사에 선언했다.

HITL(Human In The Loop, 인간 개입 구조): AI의 결과물을 사람이 최종 검토하고 승인하는 구조.

                                                            AI의 오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의료와 국방 등에서 중요한 안전장치로 활용된다.

LLM(거대 언어 모델): 방대한 텍스트를 학습해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AI 모델,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이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MCP(Model Context Protocol,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AI가 외부의 데이터와 도구, 서비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개방형 표준.

                                                            AI 에이젼트가 파일을 읽거나 검색하고 외부 서비스를 실행하는 연결 통로 역할을 한다.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 증강 생성): AI가 학습한 정보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부 문서나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련 정보를 검색해 이를 근거로 답을 생성하는 방식, 최신 정보와 특정 자료를 활용하고 할루시네이션을 줄이는 데 사용.

후라노/이쿠토라역(영화 철도원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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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 많다.

 

재대로 쓸 줄만 안다면 삶은 충분히 길다.

 

짧은 삶을 받은 것이 아니다.

긴 삶을 짧게 만들었을 뿐이다.

 

하루하루 무언가를 처리하면서 사는 것, 그것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하루하루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서 사는 것, 그것이 사는 것이다.

 

삶을 시작하기에 가장 늦은 때는, 삶을 떠나야 할 바로 그 순간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 순간을 향해 가면서, 그 순간이 오면 비로소 살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마루는 것이 삶의 가장 큰 낭비다.

미루는 것은 하루하루를 빠앗아가고 내일을 약속하면서 오늘을 빼앗는다.

 

삶의 가장 큰 장애물은 기대다.

개대는 내일에 의존하면서 오늘을 잃게 만든다.

운명의 손에 달린 것을 열심히 계획하면서, 자기 손에 달린 것은 놓아 버린다.

 

기다리는 것 자체가 고백이다.

지금 이 삶이 당신의 것이 아니라는 고백.

 

쉬는 것을 실제로 누리지 못하니까, 쉬는 것에 대해 말하는 것만으로 위안을 삼았다.

 

당신은 어떤가.

당신을 놓아주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직위인가, 명예인가, 책임감인가, 누군가의 기대인가.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매일 조금씩 당신의 삶을 대가로 받고 있다.

 

가장 중요한 사느 법에 대해서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하지만 사는 법은 다르다.

평생을 바쳐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죽는 법 또한 평생을 바쳐야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바쁜 것이 사는 것이 아니다.

사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바쁜 것이다.

 

사는 법을 모르니까 일정을 채운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니까 남들이 하는 일을 따라 한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니까 가장 많은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

자기 안에 방향이 없으니까, 바깥의 모든 자극에 끌려 다닌다.

 

시간은 형체가 없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줄어드는 것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시간을 아주 싸게 여긴다.

 

삶은 한번 시작되면 되돌아오지 않고, 이미 한 일을 지우지도 않는다.

 

내일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믿는 사람만이, 오늘을 진짜로 산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는 말이 아니다.

오늘이 유일한 날인 것처럼 살라는 말이다.

어제는 이미 없고, 내일은 아직 없다.

당신에게 진짜 있는 것은 오늘뿐이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가, 10년 후 당신의 과거를 결정한다.

 

진정으로 부유한 사람은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다.

가장 많이 산 사람이다.

그리고 가장 많이 산 사람의 보물은 과거에 있다.

과거가 아름다운 사람은, 오늘을 아름답게 산 사람이다.

 

진짜 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과 마주 앉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어렵기 때문에, 사람들은 끊임없이 하찮은 일 속으로 도망친다.

자기와 마주 앉는 것이 무서워서, 다른 모든 것을 원한다.

그러나 결국 마주해야 할 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도망칠 곳은 어디에도 없다.

 

세상으로 나가면 숨고 싶고, 숨으면 나가고 싶다.

이 진자 운동이 멈추지 않는다.

이런 흔들림이 낯설지 않은가. 당신도 그렇다. 모두가 그렇다.

이것은 폭풍이 아니다. 멀미일 뿐이다.

당신은 육지가 보이는 곳에서 시달리고 있을 뿐이다.

병의 이름을 아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다.

당신의 동요는 위험하지 않다.

다만, 정확하게 이해되어야 한다.

당신은 폭풍에 휩쓸리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멀미하고 있을 뿐이다.

흔들리는 것은 약함이 아니다.

인간의 자연스러운 상태다.

그러나 그 흔들림에 굴복하지 않고, 자기 길을 알아보는 것, 그것이 시작이다.

 

마음이 항상 고르고 잔잔한 흐름을 유지한다.

자기에게 만족한다.

주변을 기꺼이 바라본다.

이 기쁨이 끊기지 않는다.

들뜨지도 가라앉지도 않는 평화로운 상태에 머무른다.

이것이 마음의 평정이다.

 

자기 자신과  화해하라.

자기 자신을 믿어라.

가는 길이 맞다고 확신하라.

흔들림은 자연스럽다.

그러나 흔들리면서도 그 길에서 벗어나지 마라.

그것이 평정이다.

 

인간이 마음은 가만히 있지 못한다.

무엇이든 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기 싫을수록, 더 바쁘게 움직이려 한다.

분주함으로 자기를 잊으려 한다.

 

루크레티우스가 말했듯,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친다.

 

자기 자신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어떤 것도 오래 견디지 못한다.

 

자신의 크기를 아는 사람이 가장 강하다.

그것이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다.

 

운명이 빼앗은 것은 무대일 뿐, 배우가 아니다.

 

자리가 사라진 것이지

당신의 능력이 사라진 것이 아니다.

 

옆에 앉은 사람의 성격은 닿는 것만으로도 옮아온다.

그러나 반드시 피해야 할 사람이 있다.

음울한 사람이다...

위험한 것은, 처음에는 당신도 동의한다는 것이다.

사실 그 한탄의 일부는 옳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일 같은 한탄을 듣다 보면, 당신의 눈도 그 색깔에 물든다.

어느 날 문득 당신도 똑같이 물든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감염이다.

우리는 함께 식사하는 사람의 식습관을 닮아 간다.

우리는 함께 일하는 사람의 말투를 닮아 간다.

함께 쉬는 사람의 가치관을 닮아 간다.

이것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누구에게 감염될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혼자인 시간이 당신을 만든다.

 

이름을 빼면, 직위를 빼면, 평판을 빼면, 그때 남는 것이 진짜 당신이다.

 

오늘 밤,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라.

당신이 그렇게 작아지는 순간, 오늘 하루의 걱정들이 얼마나 사소한지를 느낄 것이다.

그 작아짐이 사실은 가장 큰 자유다.

 

조용히 사유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그것이 가장 오래 남는 일의 시작이다.

 

다수는 진리보다는 편안함을, 덕보다 이익을, 사유보다 행동을 선호한다.

그러므로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든 항상 조금 어긋나 있고, 항상 조금 외롭다.

 

멈추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방향을 확인하는 것이다.

 

빨리 먹으면 맛을 모른다.

빨리 읽으면 내용을 모른다.

빨리 살면 삶을 모른다.

 

느림은 게으름이 아니다.

사는 법을 알고 있다는 증거다.

 

모든 사람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런데 무엇이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군중 속에서는 방향을 잃어도 불안하지 않다.

함께 잘못 가고 있다는 사실이 일종의 안도감을 준다.

그러나 안도감과 안전은 전혀 다른 것이다.

 

양떼 안에 있을 때는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

한 발자국만 떨어져야 비로소 무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가 보인다.

그리고, 그때, 자기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보인다.

 

가장 많이 밟힌 길은 안전하지 않다.

가장 많이 밟힌 길.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그 길이 가장 위험한 길이다.

 

대부분의 삶은 더 나은 것을 고를 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고 있는 것이 옳다는 증거가 아니다.

오히려 의심해야 할 이유다.

 

군중은 진실을 가장 못 알아본다.

 

행복한 삶이란 자기 본성에 맞는 삶이다.

 

남의 행복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자기 안에 이미 단단한 것이 있는 사람이다.

 

비교가 시작되는 순간, 당신은 자기 삶을 잃는다.

옆 사람의 삶을 기준으로 자기 삶을 측정하기 시작한 것이다.

 

 

국화 개화.

좋은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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