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에 가까운 접시꽃과 하얀 접시꽃이 멋지게 피어 있었습니다.

공간과 색갈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니 보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자연의 색깔을 그대로 사진에 옮겨 담는 것, 사진 찍는 즐거움입니다.

 

 

 

 

 

 

 

 

 

 

'취미생활 > 풍경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해변가 풍경  (0) 2011.08.02
석양 풍경  (0) 2011.07.20
밤/나비/이름 모르는 여러가지  (0) 2011.07.18
여름 풍경  (0) 2011.07.17
들에서 만나는 모습들  (0) 2011.07.0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