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회사의 친한 사람들과 신갈저수지의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도중에 담은 신갈 저수지의 풍경입니다.

편하게 움직일때 스마트폰은 사진을 담기에 좋은 카메라입니다.

 벚꽃이 활짝핀 경희대

 어두워지기 전의 신갈 저수지

 

  

 밤에 담은 신갈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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