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을 연상할 때면, 같이 떠 오르는 소재가 감나무입니다.

맛있는 단감을 맛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집앞에 있는 감나무

 여름날 더위를 달랬을 평상도 놓여 있습니다 

 

 감이 주렁 주렁 열려 있습니다.

 감도 사랑해 주면 많이 열린다는군요.

사랑해주는 방법은 맛있게 먹어 주는 것...

이 감나무의 주인은 오가는 사람들에게 몇개씩 따먹을 기회를 주네요.

예전에 단감은 우려서 되는 걸로 알았는데, 이 단감을 먹으면서 저절로 단감이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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