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건릉 산책로 풍경입니다.

자신의 정원을 거니는 느낌으로 여유있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

길은 깨끗하고 작은 언덕을 오르내리는 정도의 완만함이 끝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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