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건릉의 소나무 산책길은 환상적인 코스입니다.
소나무 사이로 난 길을 따라 걷다보면, "무릉도원이 이런 곳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로지 이 순간만을 맘껏 누릴 수 있습니다.
꼭 시도해 보세요.
사진을 담는 저의 눈에만 그렇게 보이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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